Posted by: alistasha on: September 11, 20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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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Each word has been carefully chosen and the simplicity of the language is quite deceptive.” – SLJ.
“The clearer reproductions of the original art are vibrant and luminous [in this edition].” – H.
- 아마존닷컴 참조
국내에는 <존말코비치 되기>와 <어뎁테이션>으로 알려져 있지만 영화감독으로 만큼 미국 광고계에서도 유명한 ‘스파이크 존스(Spike Jonze)’의 최신작 <괴물들이 사는 나라(Where the wild things are)>가 미국에서 다음 달, 16일에 개봉 예정이다.
이번 영화는 Maurice Sendak라는 동화작가의 46년 전 작품인 동시에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(Maurice Bernard Sendak who is best known for his book Where the Wild Things Are/위키피디아 인용)을 영화한 작품이다. 동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라… 사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많이들 알고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만큼 흔하지는 않은 것 같다.
본 영화는 말썽꾸러기 맥스가 엄마에게 혼이 난 후, 엄마가 내려오라는 말이 떨어지기 전까지 자신의 방에 갇혀있는 벌을 받게 되고 방 안에서 혼자 있게 된 맥스는 Where the Wild things are 이라는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 그곳으로의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의 영화이다(원문링크).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에서 펼쳐지는 어린 맥스의 모험과 그 곳에서 만난 친구들과의 이야기들… 예고편을 보면 아기자기하게 귀여운 영화로 기대가 되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언제 개봉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.
꿩 대신 닭이라고, 주말에 서점에서 한 번 찾아 봐야겠다.
- 참고
IMDB 링크
공식 홈페이지 링크